“형사 아저씨의 사랑 이야기(1)”
2000. 8. 28.
방화범을 쫓던 다카기(신형선)가 18년 전 사토(오지인)의 아버지를 죽인 은행 강도를 알아 내고 사토(오지인)에게 밝히려다 습격을 받는 에피소드. 사토(오지인)를 둘러싼 타카기(신형선)와 시라토리(백동훈)의 신경전이 첨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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