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거미 저택의 괴이함 (의혹편)”
1999. 11. 8.
카즈하(가영)가 범인에게 붙잡혀 희생된 일가처럼 죽을 뻔하는 에피소드. 이후 카즈하(가영) 일행의 증언으로 코난과 헤이지(하인성)가 사건의 진상에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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