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 분수 소리가 울릴 때”
2025. 4. 26.
다도 교실 견학을 왔다가 사건 조사 중인 타카키 형사와 치바 형사를 마주치며 이들을 돕기로 한 코고로와 코난. 다실을 찾은 다도 사범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사망한 이 사건은 우연히 카메라맨이 현장을 목격하고 사진을 찍으면서 범인의 실루엣이 드러나 조사가 수월해지는 듯했다. 게다가 용의자 중 피해자의 제자가 사진 속의 범인과 인상착의가 비슷한 데다가 동기도 있어서 범인으로 지목을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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