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픈 배신의 골목”
2023. 4. 29.
코고로가 오랜만에 베이카 미식 골목에서 식사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굴삭기가 벽을 뚫고 들어온다. 알고 보니 이 골목에 남은 가게의 사장들을 내쫓기 위해 쿠스미가 벌인 짓이었다. 코고로가 중재한 덕분에 일단 소동은 정리됐지만 잠시 뒤 쿠스미가 화장실에서 정신을 잃은 채 발견된다. 코난은 사고가 아니라 세 명의 사장 중 누군가가 그를 공격했다고 의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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