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복근무”
2021. 8. 14.
어린이 탐정단은 우연히 치바 형사를 발견해서 뒤를 쫓아갔고, 치바 형사와 타카기 형사가 잠복근무하고 있는 신축 아파트에 도착한다. 두 형사는 보석점을 턴 강도를 붙잡기 위해 건너편 아파트 3층에서 주민을 감시하고 있었다. 한편 어린이 탐정단은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베란다에 떨어트린 장난감을 가져가겠다는 핑계로 용의자들의 집에 방문한다. 그렇게 용의자들의 정체가 하나둘 드러나던 그때, 아유미가 위험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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